단란주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7 06:36

어제(26일) 저녁 6시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의 모 단란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67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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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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