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을 만나며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는 오늘(27일)
제주관광대에서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오일장이 열린 제주시민속오일장을 찾아 선거유세를 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는
농업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농업 정책을 제시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교육감 후보들도 유권자들을 만나며
교육 현안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하고
8일 뒤 실시될 지방선거에서의 한 표를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