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한국마사회 제주지역 본부장기 전도유도대회가
다음달 1일 조천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전국체전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학생과 일반부 80개 팀, 선수 250여 명을 비롯해
심판과 감독 등 350여 명이 참가합니다.
레츠런 파크 제주는 전국체전 훈련 지원금과 운영기부금을 전달합니다.
한편 이 대회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애도분위기를 감안해
별도의 식전행사 없이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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