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 변경안 '승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7 10:33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신청한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따른
개발사업시행 변경안을 승인했습니다.

특히 승인 조건으로
복합테마파크 운영인력 80% 이상의 도민 우선 채용과
지역건설업체의 참여기회 확대,
교통개발부담금 49억 4천만원의 우선 납부를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람정제주개발은 오는 2018년까지
안덕면 서광리의
신화역사공원 251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2조 5천억원을 투입해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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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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