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지방선거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다음달 3일부터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투표와 개표가 끝날때까지
2군데 개표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화재예방 경계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도내 투표소와 개표소 270여개 소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에 돌입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2일부터 도내 모든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