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분신 시도, 2도 화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7 18:06

오늘(27일)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 모 다방에서
49살 이 모씨가 온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 자살을 시도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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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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