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촬영을 하다 실종된 잠수부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7일)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북서쪽 1킬로미터 해상에서
파력발전소 현장조사 사진 촬영을 위해 입수한 뒤 실종된
잠수부 42살 김 모씨를 찾기 위해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122구조대, 민간자율구조선 등을
현장에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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