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복합항 서귀포 크루즈터미널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8 10:26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따른
서귀포 크루즈터미널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372억원 규모의
서귀포 크루즈터미널과 친수공원 조성공사에 따른 업체로
1순위에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2순위에 성지건설 컨소시엄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주 중에
기술제안과 가격점수를 합산해
최종 낙찰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6월부터 본 공사에 들어가
2016년 5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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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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