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잠수부 19시간 만에 극적 구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8 13:41

수중 촬영을 하다 실종된 잠수부가
실종된지 19시간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8일)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동쪽 8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제(27일) 실종됐던
잠수부 42살 김 모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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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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