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간지 주요내용 소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9 06:56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일간지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TV 토론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KCTV와 한라일보의 토론회 소식부터 보시겠습니다.


<한라일보>
투기성 중국자본 제도개선 필요성 한 목소리...
새누리당 원희룡, 새정치연합 신구범 후보 외에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까지 초청해 열린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중국자본 공습을 막기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에는 공감을 했으나
상대방의
공약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제6회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무소속 각 후보들은
공식선거운동의 중반을 맞아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부터 이틀간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전투표제를 앞두고
선거분위기는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제주도의회가 도내 최고층 빌딩으로 계획된
드림타워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방안을 전격 추진하면서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오늘 오후 이를 위한 원 포인트 임시회가 개최되는데요...
도의회 차원의 주민투표 청구 추진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세월호 참사 후 제주 물류대란에 대한 후폭풍이 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선박마다 준법 적재적량으로 처리량 급감과
화물운임비의 잇따른 인상으로
다른지방으로 출하하는
농수축산물 등 제주생산품의 가격이 상승하는 등
연쇄작용을 일으키고 있어
물류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세월호 참사 이후
해상물류 운송 제한이 오히려
도서지역의 생활고립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추자의 경우 지난 26일부터
여객선 컨테이너를 통한 생필품 반입이 제한되면서
지역주민은 물론 학교급식을 위한
식료품 조달에도 차질을 빚고 있어
해결방안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최근 제주 토지에 대한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고 하죠...
거래량은 물론 가격대도 계속해서 오른다고 하는데요...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제민일보>
제주지역 토지의 5월 낙찰가율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심지어 지난 2008년 9월 이후
5년 8개월만에 상한가를 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매 뿐 아니라
일반 부동산시장 역시
땅값 상승으로 들썩이고 있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올해 제주지역 건설경기는
민간 건축부문이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공공부문의 경우
연초 장기계속공사 중심으로 예산이 투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신규물량과 대형공사 발주가 줄어든 반면
민간부문은 주거용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중.대형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후
제 때 갚지 못해 채무조정을 이용하는
개인 채무자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청장년층과 저소득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는데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노지감귤 생산량 줄고 품질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입니다.
올해 1차 관측조사결과 51만 2천톤으로
지난해보다 4만 톤 이상 줄어들었으나
과수원별로 격차가 커
안정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사설>
사설 보시겠습니다.
후보간 초접전, 20%대 교육감 현실로? 라는 제목입니다.
최근 한라일보와 KCTV의 여론조사결과
20%대 교육감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가 점차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향후 대표성 문제 제기와 함께
리더십 발휘에도 제약이 따를 수 있어 걱정이라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민일보 사설>
비례대표제도도 관심 기울여야...
비례대표제는 사표를 방지하고
소수에게도 의회진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제도인데,
지역구 후보와 함께
비례대표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도
꼼꼼히 검토해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최대한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일보 사설>
6.4 지방선거도 전국 최고 투표율 올리자...
지역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서
제주도민들의 주권의식은 상대적으로 강한 편이었다며
이번에도 전국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특히 내일과 모레 실시되는
사전투표제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조간신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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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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