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에 대한 건축설계변경안이 최종 허가됐습니다.
방기성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시가 어제(28일)자로
218미터에 최대 56층 규모의
드림타워에 대한 건축설계변경안을 허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방기성 부지사는
설계변경을 불허한다 하더라도 당초 건축허가는 유효한 것이며
이번 결정이 오늘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전용카지노는
이번 건축허가 변경의 건과 별개의 사항이며
관련 서류가 정식 접수되면
관계법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 허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