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선거
제2선거구 출마 후보자에 대한 TV토론회가
오늘(29일)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4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토론회에 나선 김광수, 오창수 후보는
저마다 각자의 장점을 내세우며
교육의원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현행 고입제도와
원도심지역 학생 수 감소 문제,
체육고나 예술고 설립에 대해
저마다 진단을 내리고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오늘 밤 9시에
토론회 실황을 재방송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