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시아 설계'를 주제로 한 제 9회 제주포럼이
오늘(30일) 저녁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됩니다.
지난 28일부터 세계 57개국에서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제주포럼에서는
북한의 위협과 중국의 부상, 한일 관계 등
아시아 지역 내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럼 마지막 날인 오늘(30일)은
'기업가 정신과 여성 리더십'이 특별세션으로 진행 것을 비롯해
모두 20여가지 주제로 토론이 이어집니다.
제주포럼은 오늘 저녁 8시 폐회식을 끝으로
3일동안의 공식일정을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