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용머리 해안서 추락, 중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9 18:26

오늘(29일)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용머리 해안에서
주한미군 24살 S씨가
3미터 아래 바위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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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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