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조립식 주택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30 06:42

어제(29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신축 공사 중이던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82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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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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