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유권자 속으로 파고들며
선거 종반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는
오늘(30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한 사회적기업을 찾아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세화오일장에서 선거 유세를 열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는
민주노총 사업장 등을 방문해
노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노동 현안에 대한 해결을 공약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거리유세들을 통해
소중한 한 표를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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