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부도박단 무더기 검거
김형준   |  
|  2014.05.30 12:42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회당 최대 20만원씩 판돈을 걸고
2천만원대 화투 도박을 벌인
63살 고 모 여인을 비롯한
주부 3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따르면
이들은 펜션을 옮겨다니며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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