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제주대, 제주흑우 증식 공동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30 16:27

제주흑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증식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는 오늘(30일) 제주도청에서
제주흑우 증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주흑우 씨수소 정액을 공급하고
체외수정란을 생산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제주흑우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진상품이기도 했던 제주흑우는
멸종 위기를 맞았다가
최근 행정과 생산자단체를 중심으로
산업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상 : 도청 협조>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