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국지방동시 선거부터 처음으로 도입된 사전투표가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사전투표 실시 이틀째인 오늘(31일)
도내 43개 읍ㆍ면,동사무소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선
아무런 이상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사전투표가 이전 부재자 평균 투표율인
2%대보다 훨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함에 따라
각 선거사무소에서는 1차 승부처로 보고 투표 성향
분석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은
2006년 제4회 지방선거가 67.3%
그리고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는 65.1%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