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 의원은 오늘(31일) 성명을 내고
세월호 침몰 사고 후속조치로
국가안전처가 신설됨에 따라 소방방재청이 해체되고,
안전처 소속으로 소방본부가 신설되면
현장 경험 없는 비전문가들이 소방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면서
이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해경해체 선언에 이은 소방방재청 해체 예고는
박근혜 대통령의 독단적인 국정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소방방재청 해체를 재고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