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AI 특별방역대책상황실 연장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02 10:53

고병원성 AI에 따른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이 연장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국내 다른지역은 물론
북한과 러시아 등
인접국가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한달 연장해 이달말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상황실은
평일의 경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초동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AI나
구제역 발생국가나 지역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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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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