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제주 산간에 242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한라산 윗세오름에 242.5mm를 비롯해
진달래밭 24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서귀포시에 196mm,
성산포 82mm 등
서귀포를 중심으로 남.동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의 비는
내일 오전까지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친 내일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도에서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선선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