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선거방송을 진행해 온 KCTV가
6.4 지방선거도 실시간으로 함께합니다.
특히 이번 선거방송에는
KCTV 전담팀이 구축한 첨단 개표방송 시스템을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한 개표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최고의 개표 방송을 진행해 온 KCTV.
KCTV 제주방송은
올해 초부터 전담팀을 구성해
첨단 개표방송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실시간 개표상황을 제공받아
첨단 그래픽화면으로 제공함은 물론,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지사 후보들의 읍면 단위의 득표상황까지
안방에 전달합니다.
또 개표소와 선거사무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빠르고 긴장감 있는 개표진행 상황을 전달합니다.
<인터뷰: 윤용석/ KCTV 제주방송 편성부국장>
"자체적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했을 뿐만 아니라, 중앙선관위에서 내려오는 데이터를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읍면동별로 분류해서
<수퍼체인지>
<인터뷰: 윤용석/ KCTV 제주방송 편성부국장>
개표율과 득표율을 신속하게 안방에 전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특히 이번 개표방송은
첨단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월스크린 등 다양한 화면으로 구성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제주도지사와 제주도 교육감 당선자 윤곽은
자정을 전후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제주도의회 도의원과 교육의원,
비례대표의 개표가 이뤄집니다.
투표가 마감되는 저녁 6시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생방송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KCTV 개표방송.
<클로징>
"과연 46만 유권자의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
빠르고 정확한 KCTV 개표방송과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