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지방 선거 투표가 끝나고 이제 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후보자 선거 캠프마다 긴장감이 감돌 텐데요,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 선거캠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용원 기자 ~~
네 저는 신구범 후보 선거캠프에 나와있습니다.
방금전 오후 6시에 지방선거 투표가 끝나면서 이 곳 선거 캠프에는 개표상황실이 마련됐습니다.
신구범 후보는 당직자와 지지자들과 함께 KCTV 선거방송을 시청하며 개표를 차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직자와 지지자들이 속속 모이고, 신구범 후보도 잠시 뒤에 캠프를 찾아 개표 방송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
앞서 보신 것처럼 지상파 출구조사에서 예상보다 격차가 크게 나면서 캠프에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실제 개표에서는 출구 조사 때보다 더 나올 것이라며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출구조사 격차가 크지 않아 캠프 분위기도 한 껏 고무된 상태입니다. )
신구범 후보는 오늘 오전 이도동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투표장에서 그동안 관심을 가져준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겸허히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상치 못한 예측조사 결과로 캠프 분위기가 다소 가라 앉았지만 )
아직 개표 초반인 만큼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은 만큼)
신 후보를 비롯한 캠프 관계자들은 kctv 개표 방송을 보며 긴장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구범 후보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