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동시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된 지
세 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읍면동 별로 마련된 투표소 228개소에도
투표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투표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용원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신제주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연동 제 2)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6.4 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된 지 세 시간이 넘어가면서
투표하러 나온 유권자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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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투표소마다
본격적인 투표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제주지역은
43개 읍면동에 투표소 228개소가 마련돼 있습니다.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로 주민등록지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합니다.
때문에 투표가기 전에 다시 한번 내 투표소가 어디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권자들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제주도의회 의원, 교육의원, 비례대표 의원 등 모두 5 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는데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제시하고
주소지 등록이 확인되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4년 동안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인 만큼
유권자 분들은 바쁘더라도 꼭 투표장에 오셔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제주초등학교에 마련된 연동 제2 투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