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대형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을 시작한
지난 4월의 실적은 1천 여톤으로
인구 대비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구 1만세대당 수거실적이
제주의 경우 42.5톤으로
전국평균인 15.7톤에 비해 3배 가까이 높게 집계됐습니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대형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사업 대상은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29인치 이상의 TV로 한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