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13·새정치 13·무소속 3, 지역구 도의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05 10:15

제주도의원 선거 결과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각각 13명이 당선되며
동률을 이뤘습니다.

제주도의원 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당선자는 정당별로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에서
각각 13명으로 동률을 이룬 가운데
무소속으로 출마한 3명도 당선됐습니다.

오늘(5일) 마감된 도의원 선거 개표 결과,
새누리당에서는 신관홍, 고충홍, 하민철 현 의원을 비롯해
모두 13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위성곤, 현우범 현 의원이 당선되며 3선으로 선수를 늘리는 등
13명이 입성 또는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경식, 이경용, 허창옥 후보도
상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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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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