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비례대표 7석 가운데
새누리당에 4석, 새정치민주연합에 3석이 배정됐습니다.
오늘(5일) 마감된 6.4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거 개표결과
새누리당이 유효투표수의 48.7%인 13만 9천여 표를 얻어
비례대표 7석 가운데 4석을 가져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37.8%인 10만 8천여 표를 얻으며
새누리당에 이어 비례대표 3석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에서
유진의, 김영보, 홍경희, 이기붕 후보가
새정치연합에서는
고태순, 박규헌, 강익자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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