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35회 김만덕상 수상 후보자를 전국 공모합니다.
접수는 다음달 28일까지이며
봉사와 경제인 부문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시상은 10월 2일 제53회 탐라문화제 개막 축제행사인
만덕제 봉행 때 상패와 시상금 500만 원이 수여됩니다.
김만덕상은
1980년부터 만덕봉사상으로 매년 한 명씩 시상해 오다가
2006년부터 김만덕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봉사와 경제인 부문으로 나눠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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