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에 나흘만에 비가 그친 가운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징검다리 연휴동안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포 24.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4도, 서귀포시도 23.4도로
어제보다 1에서 5도 가량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밤부터 내일 아침사이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까지 오르겠고
주말까지 이어지는 연휴동안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