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왈종화백, 북 어린이 돕기 특별전시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6.06 11:15

이왈종 화백이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특별전을 마련합니다.

서귀포시 정방동에 위치한 왈종미술관은 오는 8월 말까지
북한 어린이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판화,도자기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 개막식은 내일(7일) 오후 4시 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이화백의 작품과 아트상품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개막식에는 한국유니세프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안성기씨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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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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