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새벽까지 '빗방울'… 관광객 7만여 명 찾아
김기영   |  
|  2014.06.07 14:48

징검다리 연휴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비교적 선선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성산 23.7도, 제주시 22.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7만 여명의 관광객은
해수욕장과 오름 등을 둘러보며
남국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새벽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