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탈북가수 한옥정'의 평화아카데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08 09:31

올해 평화아카데미 제4강좌가
오는 12일 오후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탈북가수인 한옥정씨의
'북한, 제대로 알아야 통일이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한옥정씨는
탈북 사연과 함께 자신의 힘들었던 인생사,
북한의 실상,
그리고 올바른 통일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게 됩니다.

평화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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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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