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족 생활지원비는 물론 지원대상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최근
4.3 유족회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4.3 유족생활지원비와 진료지원금 확대,
그리고 며느리에 대한
신규 지원을 유력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예산은 국비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제주도 자체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인 만큼
관련기관단체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현재
4.3 유족에 대한 생활지원금의 경우
80살이 되면 3만원에 불과한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