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09 06:43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조간신문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관련 기사 먼저 보시겠습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 출범전부터 삐걱 기사입니다.


<한라일보 3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측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새도정준비위원회 위원장 인선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원희룡 당선인은
신구범 전 지사를 위원장으로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치쇼라며 비난하며
신 전 지사에게도 자중을 요구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1면>
4.3 유족 생활과 진료지원비 확대 라는 제목입니다.
원희룡 당선인이 4.3 유족회 등과의 집중토론회에서
4.3 유족 생활지원비와 진료지원비 증액과 대상 확대,
유족 며느리에 대한 신규지원을 약속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2면>
내년 국비 확보 여건이 악화돼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입니다.
국가차원의 세입 감소 전망과
세출 구조조정 등으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다
도정 교체시기와 맞물려
부처 절충 시기를 놓치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기사 썼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정부 예산에
1조 2천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실었습니다.


브릿지>
요즘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와 각종 생활패턴을 바꿔놓고 있는데요...
특히 더위하면 해수욕장을 빼놓을 수 없겠죠?

<제주신문 4면>
때 이른 더위에 개정 전 해수욕장 인파라는 기사입니다.
초여름 날씨를 맞아 일부 관광객들은
제주도내 곳곳의 해수욕장을 찾아
때 이른 피서철을 방불케 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은 일부 해수욕장의 경우
주차장이 만원을 이루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4면>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최근 이른 더위로 해변 등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면서
수난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관련기관의 물놀이 안전관리는 속수무책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해변을 찾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데 반해
물놀이 사고예방은
해변 개장 시기에 맞춰 집중되면서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5면>
지난 주마 가족들과 물놀이 중인 24개월된 어린이가
물에 빠져 사경을 헤매다
기적으로 살아났다는 이야기 소개하고 있는데요...
비번을 맞아 가족들과 함게 물놀이를 즐기던
제주소방서 오라 119센터의 임은선 소방사가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소아심폐소생술을 시도해
의식과 호흡을 회복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5면>
우도 산호모래 유실로 호안이 붕괴될 위험에 처해 있다는 기사입니다.
최근 우도의 홍조단괴 해빈을 찾은 결과
해안도로를 따라 약 100미터 길이로 시설된
호안 하층부 바닥이 패여 있었다며
붕괴될 경우 안전사고에 따른
인명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8면>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제주시는 많고
서귀포시는 줄 것이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발표내용을 인용하고 있는데요...
꽃수가 대체로 지난해보다 줄어든 가운데
제주시 지역은 많은 반면
주산지인 서귀포지역은
해거리 현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매일 6면>
서귀포 구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감감무소식이라는 기사입니다.
서귀포시 상효와 위미간 10킬로미터 구간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국비확보에 난항을 겪으면서
현재 일부만 준공됐고
나머지는 전혀 진척이 없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사설 15면>
사설 보시겠습니다.
민선 6기 원희룡 새 제주 도정의 과제라는 제목입니다.
경청과 결단,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치 지도자의 필수 덕목이라며
원 당선인이 이런 민의를 잘 헤아려
더 이상 도민들을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사설 15면>
원희룡 협치 구상, 실천 구체성 뒤따라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협치를 비롯해
원 당선인의 정책 비전은
전체적으로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챙겨야 할 때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사설 15면>
신임 교육감, 진영의 논리를 벗어야...
이석문 당선인이 승자가 됐지만
패자인 보수후보 3명을 지지한 유권자도 66%에 달하는 만큼
보수와 진보 모두를 아우르면서
교육가족과 도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한라일보 7면>
오늘의 사진입니다.
한라일보 7면에 실린 사진인데요...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 사진 실고 있습니다.
사려니숲을 거닐고 있는 탐방객들의 모습,
그리고 개울가에 투명하게 비친 모습이
뭔가 모를 여유와 편안함을 주고 있네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조간신문 살펴봤습니다.


차질을 빚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노지감귤이 개화시기


4.3 유족회 등과 집중토론회에서 약속했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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