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쯤
제주시 연동 건물 계단에서
취객에게 접근해
신용카드와 현금 등 11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31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삼도2동 모 마트에 침입해
2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제주시내 상가와 빈집을 돌며
18차례에 걸쳐 45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문 모군 등 10대 가출청소년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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