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188호로 지정된
성읍민속마을의 관아를 복원하기 위한 발굴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발굴은
탐라순력도를 통해 확인하기 어려운
관아 건물의 정확한 규모와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발굴 작업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한달 동안
성읍민속마을 내
1천700여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01년 객사 복원을 시작으로
올해, 일관헌으로 알려진 근민헌 복원을 마쳤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