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욱 이사장 "조직 혁신·미래사업 발굴 성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10 11:34

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년간 조직 혁신과 함께
미래사업 발굴에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사전용역심의제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불요불급한 경비성 예산을 과감히 축소해 300억원 이상을 절감했다며
이로 인해
JDC 설립 이래 처음으로 무차입 경영 원년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0여년간 이렇다할 실적이 없었던 신화역사공원사업의 경우
2조 5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으며
제주영어교육도시 역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김한욱 이사장은
앞으로 미래전략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으며
개발이익의 환원을 통한 도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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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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