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범 전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의
새도정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제37대 제주도지사직 새도정준비위원회는
6개 위원회 산하 12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11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합니다.
새도정준비위는 오늘(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일동안
민선 6기 제주도정 운영 준비와 시스템 구축,
주요 현안에 대한 대안 마련, 공약 실천방안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한편 원희룡 당선인은 이와 별도로 오는 30일까지
마을 현장을 방문하며 현안 파악과 의견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