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오늘(12일) 제주도청 제2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세월호 사고로 인한 행사 간소화 방침에 따라
환경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행동이 필요하다는 의미의 환경선언 낭독과
환경보전에 이바지 한 공무원과 환경단체 회원 등
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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