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이 보도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서양금혼초,
이른바 개민들레 제거작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야생생물관리협회 제주지부, 시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오늘(12일) 제주시 우도면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제주 전역에 걸쳐
서양금혼초 제거작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년생 국화과인 서양금혼초는
봄에서 가을에 걸쳐 씨가 바람에 날려 확산하며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해
생태계교란 야생식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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