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수질 '양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13 10:45

개장을 앞두고 있는 도내 해수욕장의 수질이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12개 해수욕장에 대해 수질을 검사한 결과
수질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수인성 질병관련 지표인 대장균과 장구균의 경우
수질기준 이내로 검출돼
물놀이를 즐기는데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해수욕장은
오는 21일 협재와 금능, 이호해변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모두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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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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