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새도정준비위 "문 총리 후보 4·3발언 사과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13 15:26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제주4.3 관련 발언이 파문을 낳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측도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원희룡 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오늘(13일) 대변인 성명을 내고
문 후보자의 발언은 제주4.3에 대한 역사인식이
매우 잘못돼 있음을 확인해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당선인 측은
문 후보자가 자신의 4.3발언에 대해
유족과 도민에게 사과하고
역사인식에 대한 명백한 입장을
표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문 후보자는 지난 2012년
자신이 장로로 있던 모 교회에서
제주 4.3은 폭동이며
공산주의자들이 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