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다시 시작된 초여름 더위에 햇살이 따가운 하루였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랐는데요.
오늘 서귀포 27.9도, 중문 27.8도로
평년기온을 3, 4도 가량 웃돌았고요.
그밖에도 25도를 넘나들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말날씨는 어떨까요?
주말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기온 17도에서 19도,
낮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디만, 맑은 날씨에
자외선지수도 함께 높아지겠습니다.
하루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각은
정오무렵부터 오후 3시 사이니까요.
야외활동계획하신다면
선글라스와 모자로 자외선 차단 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밤새 북부와 서부지역에는 구름이 다소 끼겠습니다.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7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종일 맑아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내일 중문과 서귀포에서 27도로
가장 덥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역시 화창하겠습니다.
내일 성산포의 아침기온 17도,
낮기온 26도 예상됩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들며 차차 맑아지겠고요.
대정읍의 낮기온 26도 보이겠습니다.
<산간지역>
중산간지역도 맑은 가운데
한낮엔 2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초여름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마라도와 가파도에서는 27도로 가장 높겠습니다.
<해상날씨>
물결은 모든바다에서
1미터 내외로 낮게 일겠습니다.
<오름날씨>
내일 도내 오름도 맑고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주 뚜렷한 비소식은 없는상태고요.
주 초에 25도까지 올랐다가
주 후반에는 기온이 약간 내려가겠습니다.
<생활지수>
김치의 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죠.
그중 김치에는 유산균이 풍부해
면역 및 항암효과에 탁월하다고 하는데요.
다만, 유산균은 열과 압력에 취약해
찌개나 볶음으로 조리하기 보다는
생으로 먹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일출일몰>
내일 해 뜨는 시각은 오전 5시 23분,
해 지는 시각은 저녁 7시 45분 입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