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가
여.야를 망라한 200명 규모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장에는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대표가 선임됐고
김태환, 김문탁, 이군보 전 도지사 등 15명의 상임고문과
195 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문위원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문대림 전 도의회 의장과
과거 민주당에 몸담았던 고창후 전 서귀포시장 등
야권 인사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자문위원회는 도민대통합을 비롯해
중국자본 대응 방안, 난개발 방지, 중산간 보전 등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운 사항에 대해
다양한 자문을 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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