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과태료 상습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14 08:34

제주시가
상습적으로 자동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영치 대상은 지난 2011년 이후
과태료 30만 원 이상을 체납한
차량 2천여 대입니다.

제주시는
전담 영치반을 편성해
주택가와 공영주차장, 골목길을 돌며
영치용 단말기를 이용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올해 현재까지 누적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은
65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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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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