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법 사무국장에 조범제 부이사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6.15 14:04

대법원은 오는 7월 1일자로 제주지방법원 사무국장에
조범제 서울북부지방법원 사무국장이 임명했습니다.

대구 출신인 신임 조 사무국장은 올해 53살로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대구지법 근무를 시작해
서울중앙지법 형사국 등에서 근무했습니다.

나채찬 제주지법 사무국장은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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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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