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119구급대와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함덕서우봉해변과 협재해변 등 도내 13개 해변에
119 구급대와 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피서객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삼양검은모래축제와 표선백사축제 때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구급대를 추가 배치할 방침입니다.
도내 해수욕장은
오는 21일 이호테우해변과 협재 해변을 시작으로
이달 말 대부분 개장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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