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커플 맺기 행사 미혼남녀 '호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16 10:17

제주시가 주최하는 행복커플 맺기 행사가
결혼적령기 미혼 남녀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행복커플 맺기 행사에서
자영업과 회사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미혼남녀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7쌍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행복커플 맺기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두 38쌍의 커플이 탄생했고
이 가운데 세 쌍이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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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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