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화역사공원 리조트월드제주 건축을 위한 착공식이
오는 24일 열립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오는 24일 오전
홍콩 란딩 국제발전유한공사 회장과
겐팅 싱가포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조트월드제주 착공식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리조트월드제주 조성사업은 사업비 2조 5천억 원을 투입해
테마파크과 호텔, 위락시설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를 만들게 됩니다.
한편 원희룡 당선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새도정 출발을 며칠 앞둔 상황에서
도민이 공감하지 않는 사업의 행정절차를
서둘러 진행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건축허가 절차 중단은 물론
착공식 일정을 연기하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